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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 (ip:)
  • 작성일 2020-12-13 14: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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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2
평점 5점

안녕하세요. 대표님

잘 지내시죠, 박**입니다.


젠실장님과 통화했는 데 후기 기다리신다고하셔서..^^ 넘 수고해주셨는 데 후기남겨드려야죠.ㅎ


코로나 한가운데서도 올해안에 임신을 해야한다는 마음먹은 후 이식부터 임신까지 얼마나 가슴조이며 기다렸는지.. 


지금은 이렇게 기쁨 마음으로 후기를 남길 수 있어서 감사드려요.^^


지난해 10월 상담때, 이런상황이 될지 누가 예측이나 했겠어요. 내년으로 미뤄야하나 그럼 또 한해가 가고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했고 겁도


나고 걱정도 되었지만 젠실장님이 뉴욕은 코로나로 심각한 상황을 거쳐서 다른 도시보다 경각심이 높고 맨하탄은 마스크착용이나 거리두기


며 철저하다고, 먼저 온 산모들도 한국보다도 더 조심하는 거 같다고 말씀해주셨다고 하시고, 지금 코로나 아닌곳이 어디있나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병원검사와 숙소주위에서만 지낼거라 한국에서와 같이 조심하면 되겠다는 마음으로 대표님 통화하고 계획한대로 저희는 뉴욕일


정 잡는 것으로 결정 했었습니다.


신선배아 이식으로 호르몬에 다른 산모들보다 민감하고 난자 채취전까지 걷기도 힘들만큼 배에 복수가 많이 차서 


난자채취전까지 힘들었지만 다행히 건강한 난자개수가 많아서 마취깨고 회복실에서 아픈것도 잊었습니다.


첫검진부터 난자채취까지 해주신 짐머만박사님이 제가 다른 산모에 비해 호르몬주사에 민감하고 자궁의 건강과 컨디션을 보고 이식일정을 


다시 잡는 것에 대해 말씀하셔서, 남편과 저는 신선이든 냉동이식이든 그보다 아들 성별결과가 중요했고 노산과 첫임신이였기 때문에 


짐머만의사선생님의 의견에 대해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채취하고 숙소에서 쉬면서 아침 병원검사받고 먼저 주신 이식일정과


함께 수정란 성별을 기다렸고 이식하는 날 아침에서야, 아들하나와 딸둘수정란이라고 말씀듣고 감격해서 울었어요..

 

다행히도 이식은 일정그대로 결정되었고, 출국하고 쉬면서 착상하고 마리아에서 임신검사하면서 애기집 보면서 기쁘고 행복해서 울었네


요.^^


코로나로 상황이 쉽지않았지만 저희에겐 넘 절실했기 때문에 이런 용기를 낼 수 있었든 거 같아요. 임신을 하고 출산을 기다리니 지금은 다 


꿈만 같아요. 뉴욕에서 숙소며 약타는거며 낮선곳에서 편안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일일히 수고해주신 젠실장님 너무 고마웠어요.^^


짐머만박사님께도 감사인가 부탁드립니다.^^


코로나로 모두들 어렵지만 계획 잘 세워서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출산하고 또 연락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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