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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합니다 아메리칸메드
작성자 김**** (ip:)
  • 작성일 2020-08-10 16: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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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9
평점 5점

안녕하세요 대표님,


저 김원*ㅇ입니다. 46세 시술이라고 걱정 많이 해 주셨던^^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코로나 때문에 요즘 난리가 아니네요 뉴욕 뉴스보면...괜찮으신지 걱정도 살짝 해 봅니다. 뉴욕 이호준 박사님, 한국병원 양원장님, 저 공항 미팅부터 병원 오고 가는거며 뉴욕 생활 도와 주셨던 한국인 담당  코디 Jen 다들 잘 지내죠? Jen과는 요즘도 한번씩 톡하면서 인사도 합니다. 아무래도 나이도 비슷하고 뉴욕에서 많이 도와주신 한국사람이라서 여운이 많이 남아서 그런듯 합니다.


저는 작년에 시술 해서 시기도 좋고 또 운도 좋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너무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조심조심 하며 지내다가 드디어 출산하고 건강한 '아들' 아가가 생기니까 정말 좋네요. 평생 소원이 아들이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그런 세월을 15년 이상 보내다가 드디어 아들을 얻게 되니 정말 코로나고 뭐고 세상 관심없이 육아에만 올인하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 기분 정말 모르실겁니다. 저도 제가 그렇게 아들 가져야 된다는 압박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살줄 몰랐었는데...좌우간 너무 기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어 좋습니다.


대표님 말씀처럼 후기 글 올려 드리기 너무 힘드네요..^^;; 아메리칸메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부터 준비 도와 주신 마리아 병원 스텝분들이며 첫 미팅에서 자세하게 안심되게 정확하고 솔직하게 안내 해 주신 유실장님도 너무 감사드리고, 대표님은 말할것도 없고요... 아기가 우는데 잠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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